시공사례 · 바닥 끌림 · 하단 자르기
방문 하단 자르기 마루에 붙은 짙은 결 방문 아래를 잘라 낸 현장
방문 하단 자르기는 문짝을 떼어 아래쪽 끝을 레일을 따라 곧게 잘라 내고 다시 다는 순서로 합니다. 서울 성북구 현장은 짙은 나뭇결 방문 아래가 마루에 붙어 닫힌 상태에서 틈이 보이지 않았고, 문을 열면 아래 모서리가 마루에 닿았습니다. 문짝을 떼어 복도에 눕히고 아래쪽 끝에 레일과 직각자를 대 선을 잡은 뒤 잘라 냈습니다. 자른 문짝을 다시 달자 문틀 옆 아래까지 마루와 떨어졌고, 닫힌 문 아래로 틈이 생겨 끌리지 않고 여닫히게 되었습니다.
수정 2026-09-27 · 작성 집수리홈픽서


현장 기록
- 현장
- 서울 성북구
- 시공일
- 2025년 6월 26일
- 증상
- 짙은 나뭇결 방문 아래가 마루에 붙어 틈이 없음
- 작업 범위
- 닿는 자리 확인
- 문짝 분리·눕히기
- 아래쪽 끝 레일 절단
- 다시 달기
- 마친 모습
- 시공후 · 마루 위로 틈이 생긴 문
- 관련 안내
- 방문 바닥 끌림
사진으로 보는 작업 과정
작업 전

마루에 닿는 문 아래 모서리
문을 열면 아래 모서리가 마루에 닿는 자리를 손가락으로 가리켰습니다.
작업 전

틈 없이 붙은 문 아래
닫힌 문 아래는 밑면이 마루에 붙어 틈이 보이지 않습니다.
절단 준비

레일을 댄 문짝 아래쪽
문짝을 떼어 복도에 눕히고 아래쪽 끝에 레일과 직각자를 댔습니다.
절단

잘라 낸 아래쪽 조각
레일을 따라 잘라 낸 아래쪽 조각이 문짝 옆에 놓여 있습니다.
다시 달기

다시 단 문 아래
자른 문짝을 다시 달았습니다. 문틀 옆 아래까지 마루와 떨어져 있습니다.
완료

마루 위로 틈이 생긴 문
닫힌 문 아래로 마루와 사이에 틈이 생겨 끌리지 않고 여닫힙니다.
사진 견적
비슷한 증상이라면 사진을 보내 주세요
이 현장과 같은 방법이 맞는지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
문자 미리보기
- [방문안닫힘문의]
- 지역(시·구):
- 증상(바닥 끌림/문틀 걸림/처짐 등):
- 희망 일정:
- ※ 문이 닿는 자리 가까이 1장, 닫힌 문 전체 1장을 첨부해 주세요.
문자보내기를 누르면 이 내용이 채워진 문자 화면이 열립니다. 빈칸을 적고 사진을 붙여 보내 주세요.
- 닿는 자리 가까이 1장문이 바닥이나 문틀에 닿는 자리가 가운데 오도록 가까이 찍어 주세요.
- 닫힌 문 전체 1장조금 떨어져 문과 문틀이 다 나오게 찍어 주세요. 위아래 틈이 보이면 좋습니다.
- 필요하면 더경첩 쪽 틈이나 바닥의 긁힌 자국이 있으면 그 사진도 보내 주세요.
이 현장에서 받은 질문
Q하단을 자르면 문이 약해지지 않나요?
문짝 아래 끝을 조금 덜어 내는 것이라 문짝 쓰임에는 영향이 없습니다. 속이 드러나는 정도는 문 구조마다 달라 자른 뒤 끝을 확인합니다.
Q현장에서 바로 자르나요?
현장에서 문짝을 떼어 복도나 거실에 눕혀 자르고 그 자리에서 다시 답니다.
Q짙은 색 문도 자른 선이 티 나지 않나요?
자른 면은 문 밑면이라 닫힌 상태에서 거의 보이지 않습니다.
Q같은 집 다른 방문도 같이 되나요?
됩니다. 문마다 닿는 자리 사진을 한 장씩 보내 주세요.
Q이런 작업은 비용이 어떻게 정해지나요?
문짝 개수·자를 면에 따라 달라집니다. 문이 닿는 자리 가까이 사진과 닫힌 문 전체 사진을 보고 먼저 안내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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